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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관쪽 입구에 있는 작은방..


이사오고 지금까지 창고처럼 방치되었던 방을..


조금씩 조금씩 정리해가고 있어요... ^^


친정 엄마가 올라오시면~ 편하게 주무실 수 있는...


손님을 재울때도 미안하지 않은 게스트룸 개념으로...


침대를 들여놓기로 결정~


이번에도 마음의 결정과 함께 조립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는 데코룸 반제품으로 진행하였어요 ^^


페인팅은 깨끗하게 화이트로~~ ^^


[  침대 조립에 필요한 준비물들 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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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[  완성된 모습  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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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사진을 찍으면서 좀 고민이 되었어요 ^^;;


아직 깔판위에 올릴 매트리스도 구하지 못한 상태이고, 싱글 침구도 구비를 못한 상태라..


촬영을 차일피일 미뤘는데...


침대 조립한지가 꽤 되었기에.. 이젠 그냥 올려보게 되네요 ^^;;


커튼과 같은 화이트 침구를 계획하고 있는데.. 다소 언밸런스해도 이해해 주셔용~~ ^^;;


입구쪽에 있는 미싱책상과 의자,잘 보이지 않는 안쪽 컴퓨터테이블도 모두 리빙작가를 통해서 진행 한 가구들이예요 ^^


의자는 반제품을 주문하더라도 조립된 상태로 오기 때문에,


초간단으로 페인팅만 하면 되더라구요~


의자 사진도 참고하시라고 올려요~ 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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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쁘죠? ^^  원하시는 컬러로 페인팅만해도 근사한 원목의자가~~~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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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제품이란 느낌없이.. 완성된 가구를 들여놓은 거 같죠? ^^


제가 재단해서 만들면 사실 좀 거칠어요.. 이게 반제품의 매력인듯~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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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에 찍어본 작은 방의 풍경이예요.


아직 선반도 짜넣어야 하고, 몇가지 계획이 더 있긴 한데..


그래도 이전 창고방의 모습에서 이젠 어엿한 게스트룸이 되었네요~ ^^



크기만 커보이지.. 실제로는 다른 작품들보다 더 쉬웠어요 ^^


아랫쪽으로 들어가는 부분들은 페인팅을 생략하기 때문에..


방문을 열때마다 은은한 원목향이 가득하구요~ ^^


거실에서 치운 티비가 침대 발치 안에 들어가 있는데,


요즘 저희 부부는 저 침대에 기대앉아서 훌륭한 영화룸으로도 활용하고 있어요.


아이들 침대로도 손색없을 거 같구요~




덧붙임:  지금까지 제가 작업한 리빙작가 포슷중에 사진이 가장 부실한 거 같아요 ... 워낙 금새 조립이 되었고..


야간에 찍다보니 흔들린 사진은 어찌나 많은지...ㅠ.ㅠ


혹시 미니픽스와 하우징 등에 대해서 이해가 어려우신 분들은  앞서 작성한 미싱책상이나, 철망장 등 다른 글들을 참조하시면 될 거 같아요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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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최유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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